[보장구센터] 휠체어 행복나눔 사업 추진(제25-13차)
중앙보훈병원 보장구센터(센터장 직무대행 안동영)은 2025년 12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정철상)에 수동휠체어 9대를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이태규)에 수동휠체어 3대를 사회복지법인 우성재단 한아름(대표 조봉순)에 수동휠체어 1대를 기부하는 휠체어 행복나눔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25-13차 제1호 휠체어 행복나눔 사업의 수혜기관인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국가에서 설립한 청소년종합수련시설로 특히, 정신적, 신체적, 환경적 요인으로 인하여 교육, 문화, 복지에서 소외된 취약계층 청소년의 참여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는 이용 장애인 및 휠체어가 필요한 사회적약자의 원활한 이동보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다.
이번 25-13차 제2호 휠체어 행복나눔 사업의 수혜기관인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해 사회적인 차별을 없애고 사회환경, 문화, 교육, 노동 등 여러 영역에서 열악한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권익옹호와 인권 확보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이다.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신체적, 정신적 장애 사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지원 및 사회참여를 지원하여 장애인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신청하게 되었다.
이번 25-13차 제3호 휠체어 행복나눔 사업의 수혜기관인 ‘사회복지법인 우성재단 한아름’은 중증뇌병변장애인 긴급, 수시돌봄 단기거주시설이다.
사회복지법인 우성재단 한아름은 복지시설 이용 뇌병변장애인들의 원활한 이동보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다.
이처럼 중앙보훈병원 보장구센터의 휠체어 행복나눔 사업은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에 적극 기여하고자 활발하게 사업을 추진하여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보훈공단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중앙총소년수련원]

[강동장애인자립재활센터]

[사회복지법인 우성재단 한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