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보훈 병원을 이용했던 성무본 환자 딸입니다.
아버지는 자주 폐렴 등으로 응급실을 방문하고 내과 병동에 입원했습니다.
그 때마다 응급실 의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등 의료진들이 친절하게 잘 도와주시고 치료해주셨습니다.
4층 내과 병동에서도 내과 박승찬 선생님, 이경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치료 잘 해 주셔서 여러번의 고비를 잘 넘겼습니다.
가정간호 선생님은 집으로 오셔서 수액 놔주셔서 잘 못 드시는 아버지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장례 치룰 때에는 친절하게 장례 관련 도와주신 직원분들, 발인할때 태극기를 관에 싸서 운구해 주신 선생님들 등등이 계셔서 위로가 많이 됐습니다.
한분 한분 찾아가서 인사 못 드려 죄송하지만 이렇게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버지가 믿고 의지하면서 잘 치료 받도록 도와주신 대구 보훈병원 여러 선생님들, 직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