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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합니다, 이어갑니다.’삼일절 기념 삼일문 조성

  • 작성자 김○제
  • 등록일 2026.03.05
  • 조회수 56

인천보훈병원(병원장 윤정로)은 삼일절(31)을 기념해 병원 내 출입문에 삼일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삼일문에는 ‘1919. 3. 1’, ‘기억합니다·이어갑니다문구를 담아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이어가자는 취지를 표현했다.


이번 삼일문은 병원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개인 기부금() 기탁받아 병원 2층 출입구에 상징물을 설치한 것으로,

인천보훈병원은 병원을 찾는 보훈대상자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삼일절의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정로 인천보훈병원장은 삼일절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뜻과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삼일문 조성과 기부금 기탁을 계기로, 보훈의 의미를 기억하고 이어가는 문화가 병원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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