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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훈병원(병원장 김형준) 순환기내과 정명호 부장이 최근 대만 타이베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심근경색증학회에서 ‘한국인 급성 심근경색증 등록연구(KAMIR)의 20년 경험’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명호 부장은 2005년부터 대한심장학회를 대표해 한국인 급성 심근경색증 등록연구(KAMIR)를 수행하며 현재까지 약 8만 8천여 명의 환자를 등록하고 485편(이 중 SCI 논문 445편)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등 심근경색증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연구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KAMIR 연구를 기반으로 일본은 JAMIR, 대만은 TAMIR를 구축했으며 현재 한국·일본·대만 연구진이 공동으로 동아시아 심근경색증 환자의 치료 및 예방 전략을 연구하고 있다. 이번 학회에서 정 부장은 스텐트 시술 후 강력한 항혈소판제를 투여했을 때 서양 환자와 달리 동양 환자에서는 출혈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치료 기준을 제시해 학계의 관심을 받았다.
현재 KAMIR-JAMIR-TAMIR 연구진은 정기적인 화상회의를 통해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출혈 위험 예측을 위한 AI 기반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이러한 공동연구는 향후 아시아 심근경색증 환자의 효과적인 치료 전략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담당부서기획혁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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