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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오롯이 환자를 생각해주시는 정형외과 조홍만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박○주
  • 등록일 2026.03.05
  • 조회수 83

크리스마스에 어머니께서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발목 골절을 입어 정형외과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사고로 가족 모두가 많이 놀라고 걱정이 큰 상황 가운데 조홍만선생님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진료와 세심한 배려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

응급실에서 정신없고 무서웠던 첫날 휴일임에도 직접 오셔서 어머니의 상태를 확인하시고 앞으로의 치료 계획을 매우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보호자의 상황까지 배려해 동시 통화를 통해 다른 가족들도 함께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해주신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멀리 있는 가족들까지도 상황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큰 안심이 되었습니다.

수술을 앞둔 시간 동안 어머니와 가족들은 걱정과 두려움이 컸지만, 선생님께서는 환자의 마음을 먼저 살펴주시며 차분하고 따뜻한 설명으로 불안을 덜어 주셔서 어머님에게 가장 큰 힘이 되었습니다.

수술 당일에도 보호자인 저희가 많이 걱정하고 있을 때 수술이 끝난 뒤 진행 과정과 결과를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큰 위로와 안심이 되었습니다.

이후 두 달 동안의 입원 생활 동안에도 선생님께서는 연말과 명절연휴로 매우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수술상태를 살펴주시며 어머니의 세심하게 확인해 주셨습니다.

또한 환자와 보호자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고, 환자가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서 진심으로 환자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통증과 두려움 때문에 매우 힘들어하시고 발을 움직는것조차 어려워하시던 어머니께서 이제는 용기를 내어 발을 딛고 걷는 연습까지 하며 많이 회복하고 계십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시작된 두 달의 입원 생활이었지만 선생님 덕분에 저희 가족은 큰 불안 속에서도 마음을 다잡고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평소에도 광주보훈병원을 믿고 다니시며 외래 진료와 입원을 여러 번 경험하셨지만, 이번 일을 통해 환자의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세심하게 돌봐주시는 의료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 번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곧 퇴원을 앞두고 있지만 조홍만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진심 어린 진료와 따뜻한 배려는 저희 가족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시는 조홍만선생님과 같은 의료진이 계시기에 광주보훈병원이 많은 분들에게 신뢰받는 병원이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첨부파일
  • 담당부서원무2부

    연락처062-602-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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